장충동 편양면옥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직장에서 거리가 먼데 
1000원 따릉이 빌려 타고 갔것만...쫌 실망했네요

 

 

 

 

 

들어설 때부터 발렛하는 아저씨들 천지 ㅎㄷㄷ
TV에도 자주 나오는 맛집이죠.
내부는 매우 넓고 쾌적합니다.

 

 

자리마다 번호표가 있어서
이걸 보고 계산합니다.
저는 소고기 수육 한 접시와 
평양냉면을 선택했어요

 

국내산 육우 제육. 딱 보기에도 뻑뻑쓰

 

먼저 수육이 나왔습니다.
소고기를 괜히 시켰다...할 정도로
뻑뻑합니다.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일까요.
이 정도로 끝....솔직히 맛있진 않았습니다.

 

 

 

 

냉면은 양이 많고
육수가 투명해서 그릇 바닥까지 보일 정도
근데 수육이 워낙 퍽퍽한데다
수육 나오고 거의 15~20분 정도 지나서 
냉면이 나오더군요....헐헐
배가 불러서 무슨 맛인지 잘 모를 정도랄까.

 

두 번은 방문하지 않을 듯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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